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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美서 접한 '사망설'.."쇼크다" 경악 [스타이슈][종합]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고현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고현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고현정

배우 고현정(54)이 '사망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고현정은 21일 유튜브 채널에 무려 6개월 만에 새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그는 큰 수술을 받고 회복기를 가졌던 바 있다.


이에 영상 속 고현정은 "꽤 오랫동안 인사를 못 드렸다가 이렇게 뉴욕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제가 거의 4개월 넘게 브이로그 작업을 못해서 일단 너무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몸이 아파서 쉬었던 것도 있고 그렇다 보니까 어딜 다니거나 이렇게 할 수가 없었다. 건강해지고 나서 좀 더 재밌고,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거 이런 거 다 알려드리고 그러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고현정은 "이 여행 브이로그를 기점으로 해서 거창한 계획이라기보단 일기 쓰듯이 제 소식을 전하고 중간중간 여러분께서 '어디 거 뭐 쓰세요' 질문 주신 것들 정리되는 대로 업데이트해드리려 한다"라는 계획을 알렸다.


그는 팬들에게 "브이로그 촬영 핑계 삼아 제가 가고 싶었던 곳들도 좀 가고 그러려 한다. 자주 찾아뵙겠다"라고 다정히 얘기했다.


영상 말미엔 '사망설'을 접한 고현정의 모습도 담겼다. 그는 "유튜브 쉬는 동안 '고현정 사망설'이 돌았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아 진짜? 그런 게 있었냐. 쇼크다"라며 충격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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