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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에 큰절해야"..라익-라임, '우월 유전자' 끝판왕 [스타이슈][종합]

발행: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윤종신-전미라 부부 딸 라임, 아들 라익 /사진=윤종신, 전미라 각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윤종신-전미라 부부 딸 라임, 아들 라익 /사진=윤종신, 전미라 각 인스타그램 캡처
전미라와 라익 모자(母子)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겸 방송인 전미라 부부가 잘 자란 자녀들을 자랑해 화제다.


윤종신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고등학생. Lime Yoon"이라는 메시지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그야말로 '폭풍' 성장한 둘째 딸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라임 양은 슬립 드레스를 입고 성숙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운동선수인 모친 전미라를 빼다 박은 놀라운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전미라 또한 이날 SNS에 큰 아들 라익 군의 근황을 알렸다. 라익 군도 훈훈한 외모에 훤칠한 키를 드러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실감케 했다.


더불어 엄마 전미라와 함께 미용실을 찾는 등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전미라는 "눈이 부신 어느 날. 엄마와 아들"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제 청년이 된 거냐", "우월한 유전자의 힘", "너무 멋있다", "라익 양 너무 예쁘다", "모델 기럭지", "엄마는 아들하고 아빠는 딸. 자녀들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컸다", "윤종신 아내분한테 큰절해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는 지난 2006년 12월 결혼, 이듬해 첫째 아들 라익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09년 둘재 딸 라임 양, 2010년 셋째 딸 라오 양까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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