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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딸 지온 예중 입시 열정 "끝나면 떠날 것"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이 예중(예술중학교) 입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윤혜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해외여행 계획은 없냐"라고 물었고, 윤혜진은 "얘(딸) 올해 예중 입시라는데 답답한 소리 하고 있다"면서 "입시 끝나면 결과에 상관없이 떠나려고 한다. 얘 진짜 열심히 하거든. 상 줘야지"라고 했다.


이어 또 한 팬은 "내년에 같이 예중 학부모로 만나요(저희는 미술) 지온이도 합격 기원"이라고 응원했고, 윤혜진은 "미술 보통 아니던데 화이팅하소"라고 화답했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으로 예중 입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온 양은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 "죽을 각오는 하고 시작했다. 근데 아직은 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걱정했고, 이에 윤혜진은 "엄청나게 늘었다. 잘하고 있다"고 응원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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