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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형제 엄마' 정주리, 다자녀 표창장 받았다.."아이들 미소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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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주리가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14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준이랑 같이 상 받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 김종부 씨와 함께 고양시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해당 표창장에는 '귀 부부는 사랑으로 다자녀를 출산·양육하여 가족 친화 환경조성에 앞장서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 실현에 기여한 공이 크기에 108만 시민의 마음을 담아 표창장을 드립니다'라고 적혀있다.


정주리는 "부끄럽지만 오랜만에 받아본 상이라 자랑해 본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예쁜 웃음 잘 지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섯 형제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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