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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KTX서 '손가락 욕' 테러 그 후..눈 질끈 "근황"[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타블로 SNS
/사진=타블로 SNS

힙합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손가락 욕' 테러 후 근황을 전했다.


타블로는 16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블로가 정면을 향한 채 눈을 질끈 감고 포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이 원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한 듯 좋지 않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타블로는 SNS를 통해 영어로 "나는 이 팀이 싫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타블로가 KTX에서 모자와 안대를 착용하고 잠이 든 가운데, 멤버 투컷이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타블로는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정말 한순간이라도 눈 감으면 큰일 난다"고 토로했다.


한편 타블로와 투컷, 미쓰라진은 2003년 에픽하이로 데뷔해 '플라이', '1분 1초', '러브 러브 러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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