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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60억 평창동家 새 손님맞이.."순심이가 있던"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이효리 개인계정
/사진=이효리 개인계정

가수 이효리가 또 한번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효리는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번 주말, 순심이가 있던 안성보호소에 큰 공사가 있어요. 아이들을 다 이동시키고헤야하는 공사라 3일정도 아이들 임보(임시 보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라고 알렸다. 이효리는 "저도 한 마리 임보 할 예정입니다. 어려울 때 더 빛나는 우리 강아지 엄마들. 함께해줍시다"라며 임보를 독려했다.


이와 함께 이효리는 안성보호소 계정에 있는 임시 보호가 필요한 유기견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효리가 확인한 것으로 보이는 한 강아지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 강아지별로 간 이효리의 반려견 순심이와 비슷한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이효리 개인계정

이효리는 유기견 봉사활동과 기부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성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강아지들이 각자 집을 찾고, 주인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애정을 담아 소개했다. 또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공동의 이름으로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했다.


이처럼 유기동물에 관심이 많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2톤 사료를 기부한지 얼마되지 않아 최근 컬리 광고 촬영 후 3톤의 사료를 제주 유기견 보호소에 또 기부하며 감동을 더했다.


앞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최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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