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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부인' 주학년, 아스카 키라라와 백허그 포착..스킨십 사진 공개한 日 매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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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주학년(왼쪽), 아스카 키라라/사진=스타뉴스, 아스카 키라라 인스타그램
주학년(왼쪽), 아스카 키라라/사진=스타뉴스, 아스카 키라라 인스타그램

그룹 더보이즈 주학년과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가 성매매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이 스킨십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와 스킨십을 나누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길거리에서 아스카 키라라를 뒤에서 안고 있는 주학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주학년은 지난 5월 말 일본 도쿄 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AV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아스카 키라라와 만났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였고 아티스트로서 신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임을 명확히 인지했다"며 "당사는 더보이즈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학년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에게 화대를 건네고 성매매를 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그러나 주학년은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하였고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기사나 루머에서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아스카 키라라 역시 "살면서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그 자리에 있던 처음 만난 여자가 주학년을 좋아하는 같아 사진을 찍었는데, 주간문춘에 팔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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