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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하늬, 뱃속 아이와 '열일'..완벽한 D라인 "무사히"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둘째 임신 중에도 열심히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뱃속 peace와 함께 신제품 촬영, 많은 배려와 응원 덕에 오늘도 무사히 감사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 드레스를 입고, 모델을 맡은 화장품 브랜드 신제품 촬영에 나선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늬는 해당 브랜드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풍선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이하늬는 "벌써 31weeks"라며 임신 31주 차라고 밝혔다. 둘째 임신 중인 그는 완벽한 D라인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듬해 6월 딸을 출산한 이하늬는 출산 후 3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하늬는 오는 8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애마'는 1980년대 초반 한국을 강타했던 영화 '애마부인' 탄생의 과정 속 희란과 주애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이하늬는 당대 최고의 탑배우이지만 제작자와의 갈등으로 새 영화 '애마부인'에서 주인공 자리를 빼앗긴 정희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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