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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럭셔리 호텔서 포착"..지성♥이보영 두 자녀, '폭풍 성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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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스타뉴스, 이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스타뉴스, 이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보영 인스타그램

배우 지성 아내 이보영이 태국 가족여행 근황을 알렸다.


이보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는 태국 가족여행 중 찍은 사진. 특히 여기엔 훌쩍 자란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남매는 구명조끼를 입고 사이좋게 유람선을 타거나,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투샷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보영은 지난 2013년 지성과 결혼했으며, 2015년 첫째 딸, 2019년엔 둘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한편 이보영은 오는 8월 1일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극 중 우소정 역할을 맡아 이민기(조현우 역)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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