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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아내 사랑꾼 이어 딸바보

발행:
최혜진 기자
기태영/사진=유튜브 유진VS태영
기태영/사진=유튜브 유진VS태영

배우 기태영이 딸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치과의사도 감탄한 치아미남의 치아관리법 소개 (+치아관리템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치아 미남 기태영이 치아 관리법을 공개했다. 실제 그는 딸들의 치아 건강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기태영은 "어떤 사람들은 내가 (딸) 에센스 바르고 머리 뭐 말리고 양치 이렇게 하는 거 보면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끔 안고 어디 갈 때 손잡고 일부러 하는 행위들이 얘네가 크면 다 기억에 남을 거 같다"며 "내가 해줄 수 있을 때 다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유진은 "이제 금방 해줄 수 없는 시기가 온다고 하더라. 애들 사춘기 빨리 오고 하면 그렇게 못한다더라"며 기태영의 세심한 육아 방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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