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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 얼마나 바쁘면..子의 폭로 "5년간 집에 종일 있던 적 없어"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유튜브 정지선의 칼있스마
/사진=유튜브 정지선의 칼있스마

정지선 셰프의 아들이 어머니의 부재를 폭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너네가 뭔데 날 평가해?(with.아들 우형이)|슈의 라면가게&고향만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간만의 휴일을 맞아 집에서 아들과 함께 유튜브 촬영을 하게 된 정지선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휴일이 낯선 듯한 정지선 셰프는 "제게도 휴일이 있네"라고 말했다.


정지선 셰프의 아들은 "엄마가 하루 종일 집에 있는 날은 없었다. 3년 동안, 5년 동안 한 번도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엄마가 이 집에서 하루도 있었던 적은 (제가) 초등학교 들어와서 한 번도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고개를 푹 숙이고 우는 소리를 내며 "억울해"라고 말했다.


아들의 말에 기가 빨린 듯한 정지선 셰프는 "쉬는 거 맞냐. 쉬는 거냐, 이게"라고 제작진에게 물었고 제작진은 "쉴 때 찍는 유튜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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