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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윤남노 셰프, 母 항암 투병 고백.."'냉부해' 보고 유일하게 웃어"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윤남노
/사진=윤남노

윤남노 셰프가 어머니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1일 윤남노는 자신의 계정에 "저희 어머니가 항암치료 중인데, 일요일 저녁 9시만 기다려요. 유일하게 웃으실 때가 저의 먹는 모습과 우당탕 요리할 때라고 합니다. 누군가에겐 큰 기쁨이 된다는 건 참 뿌듯한 행복 같아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어머님 빨리 병원치료 끝내시고 집에서 냉부 봐주세요! 응원합니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덧붙였다.


이를 본 샘 킴 셰프는 "멋진 아들!! 멋진 요리사!"라고 댓글을 달며 윤남노를 응원했다.


윤남노는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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