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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중앙대 입학' 이레, 스무살 되니..뭔가 달라진 '성숙美'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이레

배우 이레가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이레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넌 좋은 사람이야"라는 책 문구를 적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이레는 긴 머리를 넘기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과거 아역배우부터 활동해온 그는 2006년 생으로 현재 스무살 성인의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사진=이레
/사진=이레

이레는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성숙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그는 아역시절보다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도 보였다.


네티즌들은 "많이 컸네", "너무 예뻐요", "이제 다 컸네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레는 2012년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로 데뷔해 이후 영화 '소원', '7년의 밤', '반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지옥', '무인도의 디바', '지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레는 고등학교 교육을 검정고시로 통과한 후 2023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조기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9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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