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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친언니' 최수진 뮤지컬에 감탄 "매번 더 잘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친언니인 최수진의 뮤지컬을 보고 감탄했다.


최수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랜도 인 버지니아'"라며 언니 최수진의 계정을 태그하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언니가 출연하는 뮤지컬인 '올랜도 in 버지니아'를 관람한 최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최수영은 "매번 더 잘할 수도 있구나"라며 언니 최수진의 공연에 감탄했다.


최수진은 뮤지컬 '올랜도 in 버지니아'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올랜도 in 버지니아'는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와 시인 '비타 색빌웨스트'의 사랑과 예술적 교감을 다룬다. 두 인물이 현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들을 닮은 인물 '올랜도'를 만들고, 그의 전기(傳記) 소설을 집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수진은 '버지니아 울프' 역을 맡았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했다. 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암살자인 이브의 첫 미션 보호 대상으로, '존 윅 유니버스'의 뉴 캐스트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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