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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곽정은, 한양대 대학원 교수 된 후 뭉클 "눈물 나려고 해"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곽정은 인스타그램
/사진=곽정은 인스타그램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46)이 교수가 된 후 뭉클한 심경을 털어놨다.


2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뭉클하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양대학교 겸임교수가 된 곽정은의 교수증이 담겼다.


또한 곽정은은 한 팬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편지에는 '이젠 선생님 아닌 교수님! 선생님 명상 수업을 종종 듣던 학생이다. 선생님 덕분에 명상과 불교 철학이란 세계를 만나고 삶에 좋은 변화가 많이 생겨 늘 감사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냈는데 이렇게 대학원에서 만나 뵐 수 있게 돼 너무너무 행복하고 영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곽정은은 "눈물 나려고 한다"며 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곽정은은 지난달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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