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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쌍둥이 긴급 제왕절개 수술.. 임신 중독증 회복 중.."걱정 감사해요"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김지혜 개인계정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출산한 가운데 회복 중인 근황을 알렸다.


김지혜는 지난 9일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남편 최성욱은 8일 김지혜의 개인계정을 통해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오늘 새벽 3시 반 경에 양수가 터지고 피가 흘러서 다급하게 응급실을 방문했다"며 "이미 분만 진행이 많이 된 상태여서 긴급 제왕을 바로 시행할 듯하다. 옆에 있어 주고 싶은데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답답하다. 아내와 아이들 모두 건강하기를 바랄 뿐이다. 모두 기도해달라"고 말해 걱정을 샀다.


이어 9일 최성욱은 김지혜의 출산 소식을 알리며 "아가들은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어서 촬영이 불가해서 아직 얼굴을 보여드릴 수 없다. 아내는 출산 이후 혈압이 높아 임신중독증 초기증상이 미세하게 있었짖만 잘 견뎌내며 회복 중에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좀더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김지혜는 37주까지 버티고 아기들을 출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양수가 터지며 계획보다 일찍 출산했고 현재 회복 중이다. 김지혜는 11일 직접 개인계정에 미역국을 먹는 사진을 올리며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남편 최성욱은 응급 제왕절개 후 걷기 시작한 아내의 영상을 올리며 "여보 대단해. 엄마 화이팅"이라며 응원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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