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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김영대와 무슨 일? "정말 열 받아.." [짠한형][종합]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배우 이선빈이 배우 김영대의 외모를 언급하며 한탄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은 15일 오후 6시 110회 에피소드 "너희랑 술 안 먹어 '미란이 삐짐!'을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이 출연했다.


이날 이선빈은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때문에 술을 잘 마실 거 같다는 오해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많은 분이 오해한다. '술도녀' 이후로 색안경이 심해졌다"라며 "옛날에 내가 못 마신다고 하면 '되게 의외다'하고 말았다. 지금은 배신감 느끼더라"고 털어놨다.


라미란은 "내가 리딩 끝나고 한 잔 하고 하니까 (이선빈이) '못 한다'라고 하더라. 아람이도 그랬다"라고 하자, 신동엽은 "사실 선빈이는 못 마시는 걸로 너무 유명하다"라고 전했다.


이선빈은 "못 먹어도 이런 자리가 좋다. 쫑파티라거나 회식하면 나한테 2차 하고 왔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은 "진짜 마셔서 그렇게 된 거랑 텐션 높은 거랑 다르니까"라고 거들었다.


이들은 출연하는 드라마 MBC '달까지 가자'를 소개하다가 비주얼 배우로 김영대를 언급했다. 갑자기 이선빈은 "김영대? 내가 열받는 게 있다. 그 녀석 때문에 정말 고생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가) 묻히는 것뿐만 아니라 두 시간 메이크업하고 용쓰고 때 빼고 광낸다. 나랑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난다. 드라마 안에서도 내가 공주님 되는 신이었다. 근데 내가 졌다"라고 토로했다. 라미란은 "원래 잘 안 보여주는데 감독님이 찍은 걸 보여줬다. 졌다. 그런 걸로 하자고 했다"라면서도 "예쁜 건 한순간"이라고 위로했다.


'짠한형'은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코너다.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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