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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떠난 첫째 아들 그리며 둘째 기다리기..출산 2주전 "건강하게 만나자"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박보미 개인계정
/사진=박보미 개인계정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출산을 2주 남기고 둘째 딸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했다.


박보미는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만삭으로 커진 배를 공개하며 "저 쌍둥이 아닌데요. 이 배가 진짜 맞나요?"라고 올렸다.


이어 박보미는 "이제 정말 딱 2주 뒤면 설복이를 만납니다! 너무 너무 궁금. 설렘. 그러나저나 역대급 막달입니다. 새벽에 자다 깨다, 배가 돌처럼 딱딱해져서 수술전에 진통 오는 건 아닌지 괜히 무섭기도 하고요"라며 "첫째 때는 막달에 손세차도 하고 날아다녔는데 같은 사람이 맞나 싶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만삭사진도 패스"라고 밝혔다.


박보미는 "태동부터 증상까지 모든게 다름! 둘이 초음파 사진만 비슷. 빨리 보고 싶다. 설복아 건강하게 만나자"라고 전했다.


또 박보미는 몸무게가 80kg까지 쪘다며 맛있는 음식을 챙겨먹고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


박보미는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다. 2022년 첫째 아들 시몬 군을 낳았으나 아기는 2023년 5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아들상 이후 그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 곧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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