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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생후 7개월 子 머리숱이 '기네스북급'.."언제 자르냐" 고민 토로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심형탁 SNS, 사야 SNS
/사진=심형탁 SNS, 사야 SNS

배우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가 아들 하루의 근황을 전했다.


사야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5개월에서 7개월(머리 내렸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라며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하루는 머리카락이 솜사탕처럼 빽빽하게 부풀어오른 모습으로 엄청난 숱을 자랑했다.


/사진=사야 SNS
/사진=사야 SNS
/사진=사야 SNS
/사진=사야 SNS

사야는 "근데 사자머리도 궈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고민을 토로했다.


게시물을 본 방송인 장영란은 "천사. 너무 귀여워"라며 심형탁 가족을 응원했다.


심형탁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루의 머리숱을 자랑했다. 이에 김구라는 "머리숱이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포비 같다. 머리 말리는데 20분 걸리지 않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한 10분 걸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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