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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73세 남편♥과 데이트 무드..행복한 추석 연휴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이영애 개인계정
/사진=이영애 개인계정

배우 이영애가 추석 연휴 한적한 교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영애는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추석 연휴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양평의 교외에서 자전거를 타고 베이커리 카페를 찾아서 여유를 즐기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영해는 화장기 없고 꾸미지 않은 모습임에도 남다른 미모의 아우라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이영애 개인계정

이영애는 최근 홍진경의 유튜브에 출연해 "내가 경기도에서 10년 간 시골에 살면서 직접 채소도 키우고 그걸로 음식 만들어 먹고 했다"라고 밝힌바 있다. 또 이영애는 20세 연상인 73세 남편 정호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영애는 부부싸움에 대해 묻는 질문에 "높임말로 싸울때도 있지만 반말도 할 때도 있다"라고 웃었고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라는 말에 "마지막 키스는 매일 하지. 어제도 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현재 KBS 2TV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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