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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이혼' 이지현 "밥 먹다 울 뻔"..홍콩서 울컥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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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정도는 먹어줘야 몸 보신 되겠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녀들과 방문한 홍콩에서 훠궈, 양꼬치를 먹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많이 먹고 한국 돌아가서 열심히 매직 땡겨야죠"라며 "입 짧은 서윤이가 잘 먹는 거 보니 뿌듯. 밥 먹다 갑자기 와서 안아주는 아들. 고기가 너무 맛있었는지? 밥 먹다 울 뻔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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