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리정, 유행 중인 러닝 도전→2시간만 포기 "다시 뛰고 싶지 않아"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리정 인스타그램
/사진=리정 인스타그램

댄서 리정이 러닝 도전 후기를 전했다.


12일 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러닝 설렌다. 재미 붙으면 어떡하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댄서 무드 독과 함께 러닝하기 전 리정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두 시간 후, 리정은 "다시는 뛰고 싶지 않다"는 글을 추가로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정은 지난 7월 종영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알파드라이브원 '완벽한 데뷔 무대'
차주영-이수혁-정지소, 영화 '시스터'에서 만난 배우 조합
'혼자는 못해' 기대하세요!
영화 '휴민트'의 믿고 보는 배우 조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前 매니저 '새 녹취록', 진실은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