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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쌍둥이 출산 한 달만.."78kg→63kg 감량"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직전 78kg→한 달 후 63kg 15kg 감량. 혹시 궁금하신 분들 계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지소연은 지난 9월 15일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노산에 쌍둥이 출산이라 만삭에 제왕절개 날짜 잡아놓고 조기 진통으로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고 아팠다"며 "많은 기도와 축복 속에서 우리 가족 드디어 만났다. 이제 3명에서 5명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어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소연의 출산 현장은 오는 20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그는 출산 한 달 만에 15kg 감량한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송재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지난 2023년 1월 딸을 품에 안았고, 쌍둥이를 출산하며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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