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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정소민, 전지현 이어 이음해시태그 떠났다 "계약 종료"[공식]

발행:
김노을 기자
배우 설현(왼쪽), 정소민 /사진=스타뉴스
배우 설현(왼쪽), 정소민 /사진=스타뉴스

배우 설현과 정소민이 이음해시태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이음해시태그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시간 함께해 온 김설현 배우, 정소민 배우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배우의 앞날에 더 큰 성장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줄 두 배우의 앞날을 응원과 사랑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이로써 설현, 정소민은 앞서 소속사를 떠난 배우 전지현, 김소현에 이어 이음해시태그를 떠나게 됐다.


설현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뒤 드라마 '내 딸 서영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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