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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대전서 KS 직관..한화 승리에 환호 "김서현 선수 보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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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강재준 /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강재준이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축하했다.


29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확히 8회부터 80번 울었다. 승요(승리 요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방문해 한화를 응원한 강재준의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은 한화의 한국시리즈(KS) 1승에 환호하며 기뻐했다.


그는 한화의 투수 김서현이 눈물 흘리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공개하며, "김서현 선수 보고 10번 더 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LG를 7-3으로 제압했다. 특히 앞선 포스트시즌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8회초 구원 등판해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투수가 됐다.


한화가 KS 무대에서 승리한 건 2006년 10월 23일 KS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6-2로 꺾은 이후 19년 만이다. 대전 홈 경기 승리는 1999년 이후 무려 2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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