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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kg→47kg' 손담비, 출산 7개월 만에 '뼈말라' 됐다.."보람 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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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한 보람이 있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전신 셀카 촬영을 하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팔 다리가 드러나는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뼈말라 됐수", "너무 날씬하고 예쁘고 아름다워요", "운동도 열심히 하네요. 근육도 많이 생겼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 해이 양을 낳았다. 그는 출산 이후 발레 등 운동 일상을 공유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손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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