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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子 다리 길이에 감격 "다행히 ♥이은형 닮아"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강재준이 아들의 다리 길이에 놀라워했다.


강재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행히 엄마 닮아서 바지가 다 짧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훌쩍 큰 강재준 이은형 부부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엄마 이은형을 닮아 길쭉한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8월 득남했다.


이은형은 지난해 출산 전 SBS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저는 다 (강) 재준 오빠를 닮았으면 좋겠는데 다리 길이는 저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강재준은 "다리 (길이)는 은형이인 거 같아서 다행이다"라고 안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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