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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다해, 영포티 정석이네.."中 MZ 직원들이 알려줘"

발행:
안윤지 기자
배우 이다해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중국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MZ 직원님들한테 끌려가서 찍어본 동방명주 배경 셀카 스팟"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람도 거의 없고 한적했던 에스컬레이터(다행이지 뭐에요)"라며 "쉽지않을것 같았는데 한 번에 (나름) 성공! 여러분도 상하이 오면 한번 도전해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해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열심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상을 촬영해 이목을 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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