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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子, 가수 피 이어받았네..♥서하얀 "콩쿠르 무대에 섰다"

발행:
안윤지 기자
임창정, 서하얀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아들의 성장세에 기뻐했다.


서하얀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상을 받았던 친구들이 다시 모이는 콩쿠르 파이널 무대에 설 기회를 준재가 얻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병아리가 오랜만에 콩쿠르 무대. 올해는 콘서트 무대 뒤에서 아빠 곡만 연습하고 반주하느라 클래식 공부는 아주 느린 편이었는데 그런데도 이번 무대를 통해 스스로 많이 배우고 오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실력보다 마음을 다해 즐겁게 연주하고 더 크고 멋진 아이로 자라길"이라고 희망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서하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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