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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둘째 출산 후 열심히 육아ing..첫째 子 소원 이뤄질까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에도 첫째 아들 육아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의 아들은 병원에서 크리스마스 소원을 적는 곳에 "주사 안 맞게 해주세요. 제발 밥 잘 먹을게요"란 글을 적었다. 이시영은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11월 임신 소식을 알린 지 4개월 만에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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