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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BJ 하는 이유 있었네..韓 크리에이터 매출 5조 5천억 돌파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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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 산업 규모가 5조 5000억 원을 돌파했다.


28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발표한 '2025년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은 전년 대비 4.4% 증가한 5조 5503억 원이다.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 산업은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포괄한다.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 사업체 수는 1만 1089개, 종사자 수는 4만 3717명, 자체 제작 콘텐츠 수는 연평균 76.4편인 것으로 조사됐다.


총 매출액 5조 5503억 원 중 영상제작 및 제작지원이 2조 2084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광고·마케팅·커머스 1조 9889억 원, 온라인 비디오 공유 플랫폼 8051억 원, 크리에이터 마케팅 에이전시 5479억 원 순이었다.


강도성 방송미디어진흥국장은 "광고·마케팅·커머스 등과 융합해 새로운 형태로 확장되는 등 질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 변화에 맞춰 디지털크리에이터와 사업체의 고부가 가치 창출 및 글로벌 진출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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