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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첫째 딸 피아노 연주회에 감격.."효도란 이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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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이지혜 문재완 /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문재완 /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의 피아노 연주회에 참석해 감격했다.


이지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문태리는 어엿한 초1이 되어 피아노를 칩니다. 벌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아노 선생님이 연 음악회에 참석해 피아노를 치고 있는 이지혜 첫째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내 눈에는 아직도 아기인데 뭘 배워나가는 게 너무 신기"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는 선생님이 마련해주신 제자들 음악회에서 연주해봤다. 내가 더 떨리고 미쳐버리는 줄"이라며 "효도라는 게 이런 건가 싶었다. 할머니들 행복해하셔서 저도 덩달아 더 행복했던 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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