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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母 퇴원날 안타까운 소식 "바쁜데 왜, 왜.."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안선영 SNS

방송인 안선영이 어머니 병원 퇴원날 당혹스러운 일을 겪었다.


안선영은 2일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 시점에서 바라본 차량 내부가 담겼다.


그는 사진을 촬영한 이유에 대해 "오늘 엄마 병원 퇴원. 임플란트 수술, 보험 청구 본사 방문, 염색, 요양원 이사. 바쁜데 왜 시동이 안 걸리니, 왜"라고 털어놨다.


어머니 퇴원부터 여러 일정으로 시간이 촉박한 가운데, 갑작스럽게 차 시동이 걸리지 않아 당혹감을 내비친 것.


앞서 안선영의 어머니는 치매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안선영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돌보며 한국에 머물고 있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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