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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한파 속 '대군부인' 촬영 근황..이연 "어묵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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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아이유 이연 / 사진=이연 인스타그램
아이유 이연 / 사진=이연 인스타그램

배우 아이유의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춥다. 어묵 끝내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주얼리 브랜드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에 보낸 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이연과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매서운 한파 속에서 촬영 중인 가운데, 따뜻한 어묵을 먹고 잠시나마 힘을 낸 것으로 보인다.


2026년 상반기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가의 둘째 성희주 역을 맡았고, 이연은 극 중 희주(아이유 분)의 수석비서인 도혜정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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