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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흰토끼 떠오르는 청순미..인형탈 쓰고 '윙크'[스타IN★]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윈터 SNS
/사진=윈터 SNS
/사진=윈터 SNS

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흰토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윈토"라는 글과 토끼 이모티콘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토끼 인형탈을 쓴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흰색 퍼 코트를 걸친 모습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고 포근하게 만들었다.

/사진=윈터 SNS

윈터는 토끼처럼 한쪽 눈을 감아 윙크를 하거나, 플래시를 켠 셀카로 새초롬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 피부와 맑은 표정은 마치 '화이트 버니'를 연상케 했다.


팬들은 "진짜 토끼보다 귀엽다", "윈토 실존함", "겨울이의 흰토끼 콘셉트 찰떡"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내년 4월 11일과 12일 오사카 쿄세라돔 첫 입성과 25일과 26일 도쿄돔 세 번째 공연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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