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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단' 지예은, 녹화 복귀 후 달라졌다..'러브라인 자체 커트'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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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배우 지예은이 18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8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지예은이 18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8 /사진=이동훈 photoguy@
/사진=SBS '런닝맨'

'런닝맨'에서 연기자 지예은이 건강을 회복하고 활약을 예고했다.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밤이 깊어질수록 케미도 짙어져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지난주에 이어 '낭만 이 맛 아닙니까~ 하(下)' 레이스로 꾸며져 통영 '통' 허경환과 함께 낭만을 좇아 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냈다. 가족 같은 사이인 만큼, 잠자리에 들기 전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수다꽃을 피우기 바빴는데 이 와중에 허경환이 양세찬을 단번에 제압하는 등 '주짓수 고수'의 모습을 자랑, 운동하는 남자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줘 환호를 샀다.


그 모습에 "너무 잘생겼다"라고 감탄했지만, '비즈니스 썸 장인'인 지예은은 모종의 이유로 허경환과의 러브라인은 자체 커트했다. 말 그대로 '0고백 1차임'이 되어버린 허경환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 남녀가 감정싸움을 하는 사이, 한쪽에서는 진짜 싸움이 펼쳐졌다. 한 멤버가 이름표 뜯기를 제대로 해보지 못한 임대 멤버 최다니엘에게 기습 도발을 한 것인데 "너 나한테 안돼"라며 도발한 원년 멤버에게 최다니엘이 빼지 않고 응수, 즉석에서 이름표 뜯기 싸움이 성사돼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밤중에 펼쳐진 세상에서 제일 치열했던 이름표 뜯기, 그 승자는 누구였을지 낮보다 찬란한 통영의 밤을 담은 '낭만 이 맛 아닙니까~ 下' 레이스는 7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달 30일 '런닝맨' 녹화 도중 병원에 다녀와 시청자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유재석은 "(지)예은이가 감기 기운이 올라와서 잠시 병원에 링거를 맞으러 갔다. 아직 예은이의 컨디션이 100% 회복된 게 아니다. 연달아 촬영해서 몸이 좋지 않다"라고 알렸다.


앞서 8월 지예은은 갑상선 질환을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 약 3주간 휴식기를 보내고 '런닝맨'에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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