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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명현, 방송가 퇴출 후 뒤늦은 사망 소식..오늘(9일) 14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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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고 정명현/사진=영화 ‘장닭 고교얄개’ 스틸컷
고 정명현/사진=영화 ‘장닭 고교얄개’ 스틸컷

아역배우 출신 고(故) 정명현이 세상을 떠난 지 14년이 흘렀다.


고인은 2011년 12월 9일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향년 35세. 그의 사망 소식은 2013년 1월 21일에 뒤늦게 전해졌다.


고 정명현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방영한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병태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너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의 가짜 CF '장닭표 양념통닭'에 출연해 '장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고인은 드라마 '따뜻한 남쪽나라', '또래와 뚜리', '조선백자 마리아상', '댕기동자', '꼴찌 수색대', '질투', '오박사네 사람들', '미스터Q'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1993년 환각제 흡입 및 절도 행위 등으로 MBC 방송 출연 금지 처분을 받고 방송가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소식이 끊긴 그는 외국으로 이민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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