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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박현선, 딸 돌잔치.."팔팔이 금부자 됐다"

발행:
김나연 기자
양준혁 박현선 / 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


박현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하는 우리 팔팔이 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의 돌잔치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지인들이 딸에게 선물한 돌 반지를 보고 기뻐했다.


그는 "우리 팔팔이 금부자 됐다. 부럽다 딸.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였고, 반지를 착용한 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박현선은 딸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말 잘 듣고 건강하게 잘 클게요"라고 딸을 대신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지난 2021년 1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득녀 소식을 알렸고, 양준혁은 "드디어 55세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느지막이 낳은 첫아이라 넘 기쁘고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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