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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소아암·백혈병 아이 치료비 지원

발행:
김미화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MC 김희재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Life '더 트롯쇼'에 출연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6.1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김희재가 소아암 백혈병 아이 치료비를 지원했다.


10일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김희재가 선한스타 11월 가왕전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금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4,868만 원을 달성한 가수 김희재는 최근 2025 전국투어 콘서트 '희열(熙熱)' 대전 공연을 성료했고 이후 울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수 김희재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로 사요오딜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긴급 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고액의 의료비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가정에 신속히 전달되어 입원비·약제비·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함으로써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추운 겨울 아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어 감사하다. 가수 김희재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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