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황혜영, 광고 의혹에 헛웃음+해명 "전부 내돈내산..광고 사양 안 해"

발행:
수정:
김노을 기자
/사진=황혜영 SNS
/사진=황혜영 SNS

가수 출신 방송인 황혜영이 광고 의혹을 종식시켰다.


황혜영 유튜브 채널에는 9일 '50대 동안 얼굴 유지 비법? 내가 매일 아침 먹는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혜영은 "유산균 먼저 먹고 시작하겠다"고 말하며 냉장고에서 유산균을 꺼내 먹었다.


이에 제작진은 "그런 댓글이 있다. (황혜영이) 아침 루틴에서 유산균을 먹으니까 '이 사람 광고다'라고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사진=황혜영 유튜브 채널

그러자 황혜영은 "그러면 뭘 어떻게 해야 하냐"면서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황혜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제작진은 황혜영이 구입한 식빵의 로고를 촬영했다. 이를 본 황혜영은 "로고를 찍고 그러니까 광고라고 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오늘 말씀드리는 것은 전부 다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산다)이다. 이후 광고 섭외가 들어오면 사양하지 않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정치인 출신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사업으로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최우식 '시크한 매력'
BTS '4년만에 영업합니다!'
엔하이픈 '멋진 일곱남자들'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멋진 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김선호, 사생활 논란 지웠는데..'탈세 의혹'으로 또 위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LAFC 떠나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