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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벌진트, 성동 경찰서에 진정서 제출.."또 갔다 와"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뉴스, 버벌진트 SNS
/사진=스타뉴스, 버벌진트 SNS

가수 버벌진트(본명 김진태)가 의미심장한 경찰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버벌진트는 개인 SNS에 "경찰서에 (또) 갔다 왔습니다"라며 접수증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버벌진트는 지난 8일 서울 성동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구체적인 민원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어 버벌진트는 "자꾸 연말 약속을 잡자고 하길래 진정서 넣고 왔습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버벌진트 SNS

버벌진트는 지난 3일 새 앨범 'HAPPY END 아카펠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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