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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도 없던 셋째 소식"..헤이지니, 둘째 출산 5개월만 충격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사진=헤이지니 인스타그램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첫째 딸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13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마갓"이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헤이지니의 첫째 딸 채유 양의 모습이 담겼다.


헤이지니는 채유 양에게 "엄마 배 속에서 나올 때 문 열고 나왔어, 닫고 나왔어?"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채유 양은 "문 열 때 포포(둘째 승유 군 태명) 나왔다"고 답해 헤어지니를 놀라게 했다.


이에 헤이지니는 "문 열 때 포포 나왔어?"라고 되물으며 "그래서 마지막에 문 닫았어, 안 닫았어?"라고 질문했다.


채유 양이 "안 닫았어"라고 답했고, 딸의 대답에 충격을 받은 헤이지니는 "안 닫았어? 포포가 나가고 문 안 닫았어? 닫았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영상에는 '계획에도 없던 셋째 소식에 급 생각 많아진 건 안 비밀'이라는 자막이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월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했다. 그는 2023년 첫째 딸,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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