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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남편 내조에 진심..야망 가득한 현빈 향해 '엄지 척'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현빈 손예진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의 내조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손예진은 현빈의 새 작품을 적극 응원하며 나섰다.


손예진은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엔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 하세요"라며 현빈 주연의 '메이드 인 코리아'를 시청중인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손예진 개인계정

이와 함께 손예진은 "너무 재미있는데요?? 진짜로"라며 남편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동안 서로의 작품 시사회 등에 함께 하며 응원하던 부부의 남다른 부부애가 느껴진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현빈은 극중 중앙정보부 과장이자 야망을 좇는 사내 '백기태'를 연기한다. 데뷔 21년 차를 맞은 베테랑 배우 현빈이 야망 가득한 캐릭터로 역대급 변신을 펼쳤다.


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올해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부부 동반으로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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