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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딸 꼭 안은 70대 박수홍..김다예 "지금이 많이 그리울 듯"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김다예 개인계정
/사진=김다예 개인계정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20년 뒤 모습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챗 GPT가 예상한 20년 뒤 수홍 재이 부녀모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년 뒤 예상되는 박수홍과 딸 재이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재이 양은 엄마를 꼭 빼닮은 어여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박수홍은 70대임에도 지금보다 더 절어진 얼굴이다.


/사진=김다예 개인계정

김다예는 "재이 예쁜 것도 좋지만 수홍아빠가 20년뒤에도 저렇게 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며 "20년 후에는 지금이 많이 그리울 듯하다 "라고 전했다.


박수홍 김다예는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 시험관 임신을 통해 딸 재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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