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백수저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만취 방송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4일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 샘킴, 안성재, 정호영 셰프님과 함께 비하인드 영상 촬영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킴, 정호영 셰프와 나란히 셀카를 찍고 있는 임성근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최근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이었던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임성근 셰프는 술을 마시며 텐션 높고도 유쾌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성근 셰프는 "오랜만에 만난 자리라 반가운 마음에 술을 조금… 아니 많이 마셨네요 ㅎㅎ 화면 밖 딸, 아들분들~~ 미안해요 ㅎㅎ 다음에는 술 좀 줄이겠습니다~~^^;;"라며 자식 같은 팬들에게 귀여운 사과를 남겼다.
한편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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