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방송인 겨우디가 신이 빚은 듯한 초현실적 몸매를 과시했다.
겨우디는 최근 자신의 SNS에 "25년 마지막 월요일이라니... 오늘도 다들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글래머 몸매가 드러내는 상의에 짧은 치마 차림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팬들은 "너무예뻐 섹시글래머 이쁜몸매섹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겨우디는 인스타그램 60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다. 치지직에선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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