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혜수, 故 안성기 보내는 먹먹한 마음..조용한 추모

발행:
김미화 기자
배우 안성기, 김혜수 2012년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고 안성기 / 사진=김혜수 개인계정

배우 김혜수가 배우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김혜수는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성기의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의 마음을 표현했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오랜시간 영화계에서 활동한 김혜수는 다양한 활동을 안성기와 함께 하며 깊은 인연을 맺었다. 아무런 말없이 올린 사진에서 먹먹함이 느껴진다.


한편 안성기는 5일 오전 9시 별세했다. 향년 74세 .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 쓰러졌다. 이후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떠났다. 안성기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지며 미국에 체류 중이던 안성기의 큰아들은 급거 귀국하는 등 가족들은 안성기의 마지막을 준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