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내가 바보지"..김지민, ♥김준호 사진 실력에 한숨만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김지민 SNS
/사진=김지민 SNS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향해 투덜거렸다.


6일 김지민은 개인 SNS에 "남편한테 사진 찍어달라 한 내가 바보지. 한 번이라도 잘 찍어주라"라며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대형 화분 옆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포근한 체크 패턴의 롱 코트를 입고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입을 가린 채 수줍게 웃거나 꽃을 응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사진=김지민 SNS

이에 팬들은 "결혼하고 더 예뻐졌다", "유명한 3등신컷이네", "준호 님 너무 스윗하시네", "귀여운데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지민, 김준호의 신혼생활을 부러워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하트맨, 믿고 보세요'
한소희-전종서, 영화 '프로젝트 Y'로 귀한 조합
르세라핌 '반짝반짝 예쁨'
올데이프로젝트 '차분한 분위기'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2026 FA 1호 계약'은 롯데 투수 김상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