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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필리핀 비상 상황' 해명 "웃자고 올린 글..매우 평안"[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김경아 인스타그램
/사진=김경아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경아가 필리핀 생활 근황을 전했다.


김경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살짝 공인이라는 걸 망각했다. 웃자고 올린 글"이라며 "제목 한 줄에 많은 분이 사실 여부를 막론하고 오해하고 겁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곳에서 매우 평안하고 안락하게 보내는 중"이라며 "행여 내가 있는 이 어학원에 조금이라고 피해 없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경아는 이날 필리핀 세부 생활에 대해 "용기 있게 시장 갔다가 시장 한복판에서 지갑을 엎어 1000페소와 100달러가 쏟아졌다. 같이 간 동료 엄마가 '미쳤나. 총 맞고 싶냐'라며 치마로 날 감싸줬다"라고 아찔함을 전했다.


한편 김경아는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 코미디언 권재관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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