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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괴물, '악마 편집'도 '인성 문제'도 다 아니었다 "불편하셨을 텐데.." 이하성 본체 밝힌 '흑백요리사2'

발행:
김나라 기자
요리괴물(이하성) /사진=넷플릭스
요리괴물(이하성) /사진=넷플릭스
요리 괴물

요리 괴물(본명 이하성)이 '흑백요리사2' 도전 소회를 밝혔다.


글로벌 OTT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측은 9일, 톱7 출연진의 비주얼 에디토리얼 포토 및 소감을 공개했다. 톱7으론 후덕죽·선재스님·임성근·정호영·최강록·술 빚는 윤주모·요리 괴물 등이 오른 바 있다. 이들 가운데 후덕죽·최강록·요리 괴물이 최후의 3인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오는 13일 최종회에서 마침내 우승자가 공개된다.


먼저 요리 괴물은 "레스토 랑 오픈 준비에 어려움이 여러모로 있었는데, '나'라는 사람을 요리로서 스스로 테스트해보고 싶었다"라고 '흑백요리사2' 출연 이유를 전했다.


요리 괴물에게 '요리'는 무엇일까. 그는 "처음엔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점점 진지해졌고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됐다"라고 남다르게 얘기했다.


그러면서 요리 괴물은 "지금은 다시 새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느낀다"라며 "예전처럼 가볍지 않지만, 그렇다고 부담만 있는 건 아니다. 이제 새로운 챕터에서 요리가 나한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그게 좀 궁금해졌다. 앞으로 요리로 저의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흑백요리사2'를 통해 "얼마나 다양하게 요리라는 틀 안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나이, 분야 불문하고 열정과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라는 요리 괴물. 그는 "다른 쓸데없는 생각 없이 오로지 음식을 만드는 일에만 몰두하고 집중할 수 있었다"라며 "음식을 만들고 손님께 경험을 제공하는 평소의 일과 달리 경연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순간순간 주어지는 미션을 해나갈 때 쾌감도 있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요리 괴물은 "기죽지 않기 위해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 한 것이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촬영 내내 실력으로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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